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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이스타항공 직항 노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비용항공사(LCC)인 만큼, 사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유의사항들이 있습니다. 실제 탑승 후기를 기반으로 이스타항공 치앙마이 노선을 더욱 똑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팁을 정리해드릴게요.
좌석 선택부터 수하물 규정, 체크인 방법까지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짚어드리니, 처음 타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유료 서비스가 기본, 기내식은 별도
이스타항공은 저비용항공사(LCC)로, 기내식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필요 시 온라인 사전 주문 또는 기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기내식 가격은 8,000~12,000원 선으로, 간단한 덮밥류, 컵라면, 주류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다소 있는 편이니, 출발 전에 간단한 요기를 해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하물 규정 꼭 확인!
이스타항공은 기본 항공권에는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내 반입 수하물(7kg 이하)만 제공되며, 초과 시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부산-치앙마이 노선에서는 위탁 수하물 15kg/20kg/25kg 옵션 중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현장 구매 시 요금이 훨씬 비쌉니다. 여행 전에 짐 무게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수하물 옵션 | 사전 구매 요금(편도 기준) | 공항 구매 요금 |
|---|---|---|
| 15kg | 약 20,000원 | 약 30,000원 |
| 20kg | 약 25,000원 | 약 35,000원 |
| 25kg | 약 30,000원 | 약 45,000원 |
체크인은 모바일로 빠르게!
이스타항공은 출발 48시간 전부터 모바일 또는 웹 체크인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좌석 지정과 탑승권 발급을 하면 공항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됩니다.
단, 수하물을 맡길 경우 여전히 체크인 카운터를 이용해야 하며, 카운터 마감 시간이 출발 1시간 전이므로 넉넉히 도착하세요.
좌석 간격은 어느 정도일까?
이스타항공의 치앙마이 노선 항공기는 보잉 737 계열이며, 좌석 간격은 평균 29~30인치입니다. LCC 중에서는 보통 수준이며, 키가 크신 분들은 앞좌석 유료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앞자리, 비상구석은 추가 요금이 부과되며, 사전에 구매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간 좌석이 가장 무난했습니다.
Q&A
Q1. 수하물 없이 탑승하면 불편한가요?
기내 반입 짐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자라면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행 기간이 길다면 수하물 옵션을 미리 구매하세요.
Q2. 기내 와이파이는 제공되나요?
이스타항공은 기내 와이파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비행 전 콘텐츠를 미리 다운로드해두세요.
Q3. 치앙마이 도착 후 입국 절차는 오래 걸리나요?
탑승객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대기 시간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30분 이내로 빠르게 입국 가능합니다.
결론 및 요약
이스타항공 치앙마이 노선을 이용할 땐 유료 옵션 구조와 수하물 정책을 반드시 인지하고 가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전 준비만 철저히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스러운 비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 후기를 참고해 알뜰하게 이스타항공을 이용해보세요!









